경기 성남 분당 · 주방 싱크대
분당에서 하부장 리폼 작업을 한 현장 1건의 기록입니다. 썩은 밑판만 갈거나, 길이를 줄이거나, 가전이 들어갈 자리를 만듭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싱크대 하부장을 손보는 작업입니다. 크게 세 가지로 들어옵니다. 물이 새서 썩은 밑판만 갈아 내는 것, 싱크대가 길어 동선이 불편할 때 한쪽을 줄이는 것, 식기세척기나 로봇청소기가 들어갈 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셋 다 싱크대를 전체 교체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손봅니다.
지은 지 오래된 단지가 많아 「있던 가구를 살리는」 작업이 유난히 많은 곳입니다. 분당에서는 아일랜드 식탁을 잘라 줄이고, 걸리는 팬트리 문 아래를 다듬고, 싱크대 밑에서 물이 새 썩은 밑판을 갈아 내는 일을 했습니다. 통째로 바꾸지 않고 쓰던 것을 고쳐 쓰는 쪽을 택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지도 기록에 남아 있는 단지 — 까치대우롯데선경아파트
분당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하부장 리폼」과 「분당」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