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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기록된 실제 방문 현장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지역 21곳에서 283건의 현장이 확인됩니다. 여기 없는 지역도 문의 주시면 가능한지 말씀드립니다.
가장 자주 다닌 곳입니다. 수원에서는 식기세척기를 뺀 자리를 되살리는 작업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사를 앞두고 원상복구가 필요하거나, 쓰던 식기세척기를 새 집으로 옮기면서 빈 자리를 하부장으로 다시 채워 달라는 문의였습니다. 광교 쪽 현장도 여럿 있었고, 아파트 주차장 주차턱과 주차금지봉을 세우는 실외 작업까지 다녀왔습니다.
지은 지 오래된 단지가 많아 「있던 가구를 살리는」 작업이 유난히 많은 곳입니다. 분당에서는 아일랜드 식탁을 잘라 줄이고, 걸리는 팬트리 문 아래를 다듬고, 싱크대 밑에서 물이 새 썩은 밑판을 갈아 내는 일을 했습니다. 통째로 바꾸지 않고 쓰던 것을 고쳐 쓰는 쪽을 택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주방 수전과 사각싱크볼을 바꾸는 일이 가장 많았습니다. 배곧과 장현처럼 새로 들어선 동네와 오래된 아파트가 함께 있는 곳이라, 세대 안 문고리를 전부 갈아 준 집이 있는가 하면 밑판에 곰팡이가 올라와 갈아 낸 집도 있었습니다. 천장 화재감지기를 교체하고 욕실에 안전바를 단 현장까지, 한 집에서 여러 군데를 함께 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식기세척기를 넣는 일과 빼는 일이 나란히 가장 많았습니다. 규격이 안 맞는 하부장을 잘라 설치 자리를 만들거나, 반대로 철거한 자리를 수납장으로 되돌렸습니다. 냉장고 틈새장을 빌트인장으로 바꾸고, 욕실 코너선반을 달고, 건물 계단에 알루미늄 논슬립을 깐 현장까지 집과 건물을 오갔습니다.
식기세척기를 새로 넣는 일이 가장 많았습니다. 자리가 안 나오는 싱크대를 리폼해 공간을 만들어 드린 현장이 여럿이었습니다. 로봇청소기 직배수를 연결한 집도 있었고, 사무실 탕비실 소형 싱크대를 맞춰 넣은 작업까지 주거와 사무실을 오갔습니다.
한 가지 작업에 몰리지 않고 골고루 다닌 곳입니다. 사 두고 못 세운 이케아 책상과 TV 스탠드를 조립해 드린 현장, 사각싱크볼과 폭포수전을 바꾼 현장, 욕실 환풍기를 갈아 준 현장이 있었습니다. 좁은 주방의 ㄱ자 아일랜드 식탁을 잘라 줄인 작업처럼 공간을 되찾아 드리는 일도 여럿이었습니다.
주방 수전과 절수페달처럼 물이 지나는 부속을 손보는 일이 가장 많았습니다. 홈바 쪽으로 정수기 급배수 라인을 빼고, 냉장고장 급수관을 끌어다 로봇청소기 직배수를 연결한 현장도 있었습니다. 사무실과 병원 싱크대를 교체한 작업까지 주거가 아닌 곳도 다녀왔습니다.
쓰던 것을 떼어 내고 그 자리를 다시 쓰게 만드는 작업이 많았습니다. 안 쓰는 가스오븐레인지를 철거해 수납 공간을 넓히고, 정수기를 떼고, 식기세척기를 새 집으로 옮겨 다시 설치했습니다. 원목 아일랜드 식탁 상판을 인조대리석으로 바꾸고, 싱크대 타공을 넓혀 가스쿡탑을 새로 앉힌 현장도 있었습니다.
서랍과 레일을 고치는 일이 가장 많았던 곳입니다. 밥솥 서랍이 걸리거나 소리가 나는 것, 양념장 레일이 내려앉은 것을 손봤습니다. 아일랜드 식탁 상판을 이어 붙여 길이를 늘린 작업, 크랙이 간 인조대리석 상판을 메워 복원한 작업도 있었습니다.
금이 간 인조대리석 상판을 메워 복원하는 일이 가장 많았습니다. 벽걸이 TV를 뗀 자리에 남은 대리석 아트월 구멍을 메운 작업도 있었습니다. 수지와 죽전 쪽 단지에서 사각싱크볼과 폭포수전을 바꾼 현장, 물먹은 욕실문을 ABS 도어로 간 현장까지 다녀왔습니다.
한 가지 작업에 몰리지 않고 골고루 다닌 곳입니다. 아래로 내려앉은 주방 상부장을 떼어 보강하고 다시 단 현장, 곰팡이가 올라온 싱크대 실리콘을 걷어 내고 다시 쏜 현장, 안 움직이는 붙박이장 미닫이문을 고친 현장이 있었습니다. 집에서 「한 군데씩」 생기는 문제를 그때그때 맡는 쪽에 가깝습니다.
위례 쪽 현장이 절반입니다. 한 가지에 몰리지 않고 TV 스탠드 조립, 변색된 화장실 실리콘 재시공, 무타공 식기세척기 설치, 사무실 바닥 데코타일 부분보수, 모티스락 손잡이 교체를 한 건씩 맡았습니다. 안 쓰는 장식장과 수납장을 철거해 폐기한 작업도 있었습니다.
서초·잠실·송파 쪽 현장이 대부분입니다. 서울에서는 싱크대 양념장 레일 교체가 유난히 몰려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의 슬라이딩 수납장 레일이 녹슬거나 부러져 서랍이 안 나오는 경우인데, 수납장 전체를 바꾸지 않고 레일만 갈아 끼워 해결한 현장이 여럿이었습니다.
식기세척기를 넣고 빼는 작업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자리가 안 나오는 싱크대를 리폼해 설치 공간을 만들거나, 철거한 자리를 수납장으로 되돌렸습니다. 붙박이장을 개조해 스타일러가 들어갈 자리를 만든 작업, 주방 슬라이드 후드를 갈아 끼운 작업도 있었습니다.
집과 상가, 사무실을 고루 다닌 곳입니다. 식기세척기를 뺀 자리에 수납장을 복원한 집, 세면대장 문짝을 갈아 준 집이 있었고, 상가 창문에 환풍기를 달아 환기를 잡은 현장과 사무실 탕비실에 간이 싱크대를 맞춰 넣은 현장이 있었습니다.
위 목록은 블로그에 기록이 남은 곳만 적은 것입니다. 그 밖의 지역도 문의 주시면 갈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사진 두 장과 지역만 문자로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