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 분당 · 오피스 사무실
분당에서 탕비실 싱크대 작업을 한 현장 1건의 기록입니다. 사무실·병원 탕비 공간의 소형 싱크대를 맞춤으로 짜 넣습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사무실과 병원, 지식산업센터의 탕비실 소형 싱크대를 교체하거나 새로 짜 넣는 작업입니다. 좁은 자리에 맞춰야 해서 기성품이 잘 안 맞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는 공간에 맞춰 제작합니다. 문이 안 닫히고 안쪽이 불어 있는 상태로 오래 쓰시는 곳이 많아, 위생 때문에 바꾸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은 지 오래된 단지가 많아 「있던 가구를 살리는」 작업이 유난히 많은 곳입니다. 분당에서는 아일랜드 식탁을 잘라 줄이고, 걸리는 팬트리 문 아래를 다듬고, 싱크대 밑에서 물이 새 썩은 밑판을 갈아 내는 일을 했습니다. 통째로 바꾸지 않고 쓰던 것을 고쳐 쓰는 쪽을 택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지도 기록에 남아 있는 단지 — 까치대우롯데선경아파트
분당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탕비실 싱크대」과 「분당」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