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 · 로봇청소기
청라에서 로봇청소기 직배수 작업을 한 현장 1건의 기록입니다. 물통을 채우고 비우는 일을 없앱니다. 배관은 밖으로 안 보이게 뺍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로봇청소기 도킹 스테이션에 급수와 배수를 직접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자동급배수가 되면 물통을 채우고 비우는 일이 없어집니다. 싱크대나 냉장고장 급수관을 끌어다 쓰기 때문에 벽을 크게 뚫지 않아도 되고, 배관은 가구 안쪽으로 넣어 밖에서 거의 안 보이게 합니다.
붙박이장과 수납장 안쪽을 손보는 작업이 많았습니다. 슬라이딩 문 롤러를 갈아 문이 다시 움직이게 하고, 양념장 LT망과 레일을 바꿨습니다. 드리미 X50 로봇청소기 직배수를 연결한 현장, TV 스탠드를 세우고 선을 정리한 현장도 있었습니다.
청라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로봇청소기 직배수」과 「청라」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