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시설물
위 분류 어디에도 딱 들어맞지 않는 작업들입니다. 흔들리는 변기를 백시멘트로 잡고, 바닥에 걸리는 방문 아래를 자르고, 벽에 남은 피스 구멍을 메우고, 안 쓰는 장식장을 철거해 폐기하고, 창고에 앵글랙을 짜 넣고, 세탁실 문 방향을 반대로 달았습니다. 「이런 것도 해 주시나요」로 시작하는 문의가 실제로 가장 많습니다.
Questions
전부 블로그에 기록된 실제 문의 내용입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Check
01
먼저 되는지 안 되는지를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할 수 없는 일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고 가능한 방식과 어려운 부분을 솔직하게 알려 드립니다. 안 되는 것을 된다고 해서 현장에 가지 않습니다.
02
부분으로 되는지 전체를 해야 하는지 나눕니다
아트월 타일 한 장, 벽 피스 구멍 하나처럼 작은 자리는 부분으로 됩니다. 다만 원인이 구조에 있으면 부분수리로는 오래 못 갑니다. 그 구분을 먼저 해 드립니다.
03
여분 자재가 있는지 여쭙니다
타일이나 상판처럼 색을 맞춰야 하는 자리는 이사 올 때 챙겨 두신 여분이 있으면 결과가 훨씬 좋습니다.
04
철거·폐기가 함께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장식장·집기·벽체 철거는 나오는 폐기물 양에 따라 준비가 달라집니다. 사진으로 양을 먼저 봐야 합니다.
사진 확인
작업할 곳 사진 두 장(전체·근접)과 지역을 보내 주시면 가능 여부부터 알려 드립니다.
현장 점검
가서 실제 상태와 주변 구조를 봅니다. 사진과 다른 점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보양
주변 가구와 바닥을 덮습니다. 자르거나 뜯는 작업은 먼지가 나기 때문에 청소기로 잡으며 진행합니다.
작업
정한 범위대로 진행합니다. 하다가 예상과 다른 것이 나오면 멈추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정리
나온 잔재를 치우고 원래 상태로 정리하고 나옵니다.
모두 다해줘홈서비스가 직접 다녀온 현장이고, 전·후 두 장은 같은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세면대 팝업 배수관 교체
시공 전
시공 후흔들리는 변기 백시멘트 보수
시공 전
시공 후안 쓰는 오븐장을 전자레인지장으로
시공 전
시공 후Contact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나 네이버 톡톡으로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블로그에 기록이 남아 있는 지역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