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 · 내부 시설물
오산에서 그 밖의 부분수리 작업을 한 현장 1건의 기록입니다. 한 갈래로 묶기 어려운 작업들. 상호가 「다 해줘」인 이유입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위 분류 어디에도 딱 들어맞지 않는 작업들입니다. 흔들리는 변기를 백시멘트로 잡고, 바닥에 걸리는 방문 아래를 자르고, 벽에 남은 피스 구멍을 메우고, 안 쓰는 장식장을 철거해 폐기하고, 창고에 앵글랙을 짜 넣고, 세탁실 문 방향을 반대로 달았습니다. 「이런 것도 해 주시나요」로 시작하는 문의가 실제로 가장 많습니다.
서랍과 레일을 고치는 일이 가장 많았던 곳입니다. 밥솥 서랍이 걸리거나 소리가 나는 것, 양념장 레일이 내려앉은 것을 손봤습니다. 아일랜드 식탁 상판을 이어 붙여 길이를 늘린 작업, 크랙이 간 인조대리석 상판을 메워 복원한 작업도 있었습니다.
오산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그 밖의 부분수리」과 「오산」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